default_top_notch
default_news_top
default_news_ad1
default_nd_ad1

‘인간과 로봇의 공존시대’ 국회 강연, 16일 열려

기사승인 2019.09.16  01:23:06

공유
default_news_ad2

- 국회 송희경 의원실, 4차산업혁명포럼 등과 공동 주최

국회 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 소속 자유한국당 송희경 의원은 오는 16일 서울 여의도 의원회관에서 ‘인간-로봇의 공존시대, 로봇이 그리는 미래’를 주제로 로봇 전시회 및 전문가 초청강연을 개최한다고 밝혔다. 이번 행사는 이종배 의원과 이주영 국회부의장, 국회 4차산업혁명포럼이 공동 주최한다.

전문가 초청 강연은 한재권 한양대학교 로봇공학과 교수가 맡는다. 한 교수는 ‘다가오는 로봇 시대’ 라는 주제로 강연을 진행한다. 또 의원회관 2층 로비에 마련된 전시장에는 돌봄·의료·웨어러블 등 다양한 분야의 로봇 전시와 체험 전이 열린다. 아울러 전시장 한 곳에서는 ‘드립커피로봇 빌리’가 직접 커피를 만들고, 자율주행 물류로봇을 활용하여 배달하는 시연을 보인다.

송 의원은 “인공지능(AI)과 사물인터넷(IoT), 5세대(5G) 이동통신 등 4차 산업혁명시대 융합 기술이 집약되어 있는 로봇은 연구소와 공장 등 제조 산업현장은 물론 우리 주변 곳곳에서 활약상을 보여주고 있다”며 “하나의 핵심 산업으로 급부상중인 로봇과 인간의 공존시대를 맞아 로봇에 대한 국민적인 인식을 넓히고 관심을 높이고자 행사를 마련했다”고 말했다.

박경일 robot@irobotnews.com

<저작권자 © 비즈포아이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news_ad5
default_side_ad1
default_nd_ad2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ide_ad4
default_nd_ad6
default_news_bottom
default_nd_ad4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