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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기부, '2021년 AI 바우처’ 지원 사업 시작

기사승인 2021.01.21  23:36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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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560억 예산으로 기업 당 최대 3억원 바우처 지원

 

2020년에는 첫 사업임에도 불구하고 1972명의 신규 채용효과, 391억원의 투자성과를 달성하는 한편, 인공지능 활용을 통한 수요기업의 품질개선, 생산성 향상, 비용절감 등 현장 혁신성공 사례들이 다수 발굴되었다.

이에, 과기정통부는 다양한 분야의 기업이 자사제품이나 서비스에 인공지능을 도입하여 생산성 향상과 기업 경쟁력을 제고할 수 있도록 2021년에는 양질의 데이터를 보유한 중견기업까지 지원범위를 확대한다.

바우처를 이용하는 기업인 수요기업 선정은 공모 형태로(1월 22일~3월 2일) 진행되며, 선정된 기업에게는 최대 3억원의 바우처가 제공된다.

   
▲ AI 바우처 추진체계

과기정통부 송경희 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 “전세계는 인공지능을 활용한 생산성 향상과 신 부가가치 창출 경쟁에 본격적으로 돌입하고 있는 단계이다”라고 강조하며, “AI 바우처를 통해 인공지능 도입이 필요한 기업에게 최적의 기술을 공급하여 기업 경쟁력을 높이고, 인공지능 기술을 보유한 중소ㆍ벤처기업은 새로운 시장을 창출하는 기회가 될 것으로 기대한다”라고 밝혔다.

이번 'AI 바우처' 사업의 공급기업으로 등록을 원하거나 수요기업으로 지원을 희망하는 기업은 정보통신산업진흥원 홈페이지(www.nipa.kr)를 통해 자세한 공고내용을 확인할 수 있다.

박경일 robot@irobotnews.com

<저작권자 © 비즈포아이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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